양재천에서 바라본 관악산
선바위 앞의 원봉
코로나 19가
정말 무섭긴 무서운갑다.
사실
이젠 친구를 만나기도 겁난다.
무서운 속도로
확진자가 늘어나는데,
병실도 부족하고
의료진들도 지쳐만 간다니까...
지병이 있는 늙은사람들은
더 조심해야한다.
그런데,
양재천을 마스크도 안하고
뛰는 분들은 얄밉기만하다.
건강한 나도
마스크를 안하고 달리는 분들은
무조건 피하고
또 피하며 걷는다.
나는 오늘도
초미세먼지가 보통이기에
양재천을 서쪽 방향으로
2시간30분에 걸쳐
선바위까지 왕복했다.
13.59km를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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