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체력이
떨어지려 하거나
떨어지면
가까운
북한산을 찾아
기를
보충하여
체력을 키운다.
이건
20대 후반부터
이어온 나만의
방식이다.
효과는
나만 안다.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술을 마셔온 탓에
몸이
상당히
지쳐있었다.
나는
북한산의
이 코스를
가장
좋아한다.
이곳의
경치도
아주
좋다.
배고품도
잊고...
암반이
계속되는
이길은
내게
기를 보충해준다.
올라 온
능선길을
돌아보며
소나무 사이로
족두리봉이
사알짝
얼굴을 내민다.
족두리봉
밑에 도착.
족두리봉
중앙의 문수봉
하산 시작?
족두리봉.
아쉬워서
정상에서 셀카
하산하면서
이곳에서
중식
남녀 두분이
암벽을
타고 있다.
용화공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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