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을 지나
퇴계로, 만리동, 원효로, 중림동
방향으로 가던
고가도로의
차도 전체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개원한
고가공원인
"서울로7017"을 방문하여
산책해 보았다.
서울의 여러곳을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태어나게 하였는데,
바닥이
철근 시멘트 콘크리트 덩어리라서
나무들이
제대로 자랄수 있을런지
의문이며
이미
말라 죽어가는 나무들이
더러 있고,
탐방객들이
쉴 공간과
그늘이 부족한것 같아서
삼복 더위에는
땀 꽤나 흘려야 할 것 같다.
이 건물 옆에서
고가의 공원인
"서울로7017"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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