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혹서와 혹한을
무척
좋아한다.
혹서엔 자전거로
혹한엔 등산을 두발로
인적이 드문 곳을
달리고
탐방하는걸
넘 신바람나게 좋아하는
내가
나 자신도
참 신기하다.
초복인 오늘도
넘 덥다고
다리밑과
에어컨이 설쳐대는
서늘한 곳에만
사람들이 모여있어
인적이 드문
한강변의 자전거도로를
바람을 일으키며
날쎄게 달리며
나홀로
즐겼다.
광진교에서
바라본
한강
올림픽대교 북단
뚝섬의 텐트촌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서
바라본
강변북로
*
서울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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