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설악산

제5편 설악산 장수대~대승령~서북능선~대청봉~오색 (2017년9월2일)

Auolelius 2017. 9. 3. 13:54

대청봉은

남한에서 꼽히는

높은 산이라서

기후 변화가 심하여

조그마한

검은 구름이라도

있다면

언제 확대되어

갑짜기

비나 눈을

뿌려 쏟을지

모르므로

탐방시의

옷 준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당황하지 않는다.

 

대청봉에서

오색의

남설악탐방센터로

내려가는

하산길은

경사가 심한

나무, 철과 돌로 된

계단길의

연속이므로

 발목에

신경을

집중해야하며

발목을 감싸는

등산화와

등산화

안쪽 바닥에는

지압 깔창을 깔고

탐방하면

다리와 허리에

쥐가 발생하는

불상사를

예방할 수 있다.


 *

 좌측에 

중청봉, 

우측에 대청봉

 *

 *

 중청대피소와 대청봉

 중청대피소

 대청봉의 원봉

 과일과 음료수를 

많이 먹은 

원봉의 배는 

배불떼기 같다.

 *

 *

 *

 오색쪽으로 

내려오다가

 이제부터 

계단길의 

연속

 희한한 

나무뿌리

 *

 *

 지금부터는 

돌계단의 

연속

 남설악탐방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