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대에서 출발하여
대승폭포를 지나
대승령~1408봉~너덜길~
귀때기청봉~
너덜길~한계령삼거리~끝청~
중청대피소~대청봉~오색의
남설악탐방지원센터~
오색삼거리까지의
긴 산행이었다.
옛날
(1960~70년대에는
큰 베낭에
텐트, 반합세트ᆞ
쌀 국거리 등
먹거리와 옷을
잔뜩 짊어진채
길도 없어
하루에
몇 km를
걷지 못했었고,
더구나
군사작전 지역도
포함되어 있었고,
교통편도
넘 불편해서
탐방하기가
무척 어려웠었는데...
요즘엔
무박2일로
탐방이 가능해졌으니
신세대와 신천지에
살고있는
많은 탐방객들은
행복
그 자체라고
할 수있겠다.
오늘
총 22.5km
38,819 보를
걸으며 즐겼는데
날씨가
선선하여
탐방하기 좋았다.
내설악 휴계소의 안내판
대승폭포를
볼 수가 없어서
안내판으로
대신했다.
추정 대승암터
대승령
대승령~귀때기청봉까지의
길고 짧은
20개의 계단 중
1번 계단
일출
내려다
보이는
산과 산사이의
운해가
멋지다.
*
철계단
멀리
가리봉을
쳐다보며
가는길이
서북능선길이다.
*
돌아본
멀리 좌측의
대승령쪽
일출
*
이런 바위봉 곁에
계단들이
설치되어 있고
낙석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1408봉
이정표 앞의
원봉
*
대청봉쪽은
태양때문에
비켜서
촬영 완전 역광
가야할 능선길이다.
운해가
바다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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